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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초, 학생들이 직접 운동장에 트리하우스 완성 - 게시글 상세보기
 송죽초, 학생들이 직접 운동장에 트리하우스 완성  
작성자 총무팀 등록일 2020/09/14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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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초, 학생들이 직접 운동장에 트리하우스 완성

송죽초, 학생들이 직접 운동장에 트리하우스 완성

송죽초, 학생들이 직접 운동장에 트리하우스 완성


지난 10, 송죽초(교장 김광자)에서는 운동장에 넓게 그늘을 드리우는 플라타너스나무 사이에 학생들이 손수 지은 트리하우스가 완성되어 화제다.



트리하우스는 지난 6월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해주는 목공교실을 통해 지어졌는데, 학생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게 하고,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상호 협동심과 신뢰감을 갖게하는 등 전인적 성장 발달을 도모하는 활동이 되었다.



학생들은 사전에 미술시간과 실과시간을 활용하여 내가 짓고 싶은 트리하우스를 구상하며 그려보고, 협의하여 트리하우스 구상도를 완성하였으며, 고학년 학생들이 6~7월 동안 줄자로 길이 재기, 톱질하기, 드릴을 사용하여 못 박고 뽑기를 익혔다. 구상한 대로 나무의 길이를 재고, 톱질을 하여 기둥을 세우고 바닥 기초를 잡았다. 목수님이 지붕을 얹고, 학생들은 나무판을 잘라 바닥에 박고, 사포질을 한 후 페인트칠을 하여 드디어 트리하우스가 완성되었다.



5학년 표예은 학생은 톱질과 드릴, 못 박는 것 중에 톱질이 제일 어려웠지만 내가 직접 트리하우스를 만든다는 게 신기했다. 처음에 그림으로 구상할 때는 쉬울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어려웠다. 힘든 점도 있었지만 완성된 집을 볼 때 진짜 뿌듯했다. 친구, 선생님과 함께 트리하우스에서 군고구마도 먹고, 라면도 먹고 싶다.”라고 말했다.



학생들과 목공교실에 참여한 김명자 교감은 나무를 제대로 만져 보기 힘든 아이들이 마음껏 나무를 만져보고, 톱질하고, 드릴로 못을 박으며 가정에서 체험하지 못하던 공구 다루는 방법을 익히게 되었고, 집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나무와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으며, 짝을 지어 작업을 하여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우는 등 전인교육이 이루어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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