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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속리산중학교 솔빛제, 온 주민이 함께 축하하는 마을 잔치로 빛나다
작성자 총무담당 이메일
등록일 2017-09-29 조회 19
첨부 첨부파일아이콘 20170928-마을을 품은 학교 축제 솔빛제-속리산중학교 1.jpg [Download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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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중학교 솔빛제, 온 주민이 함께 축하하는 마을 잔치로 빛나다 사진_1


속리산중학교 솔빛제, 온 주민이 함께 축하하는 마을 잔치로 빛나다 사진_2


속리산중학교(교장 류규현)는 28일 2017. 보은행복교육지구 마을을 품은 학교 축제 제7회 솔빛제를 진행하였다. 봄부터 마을 주민과 학부모, 지역 내 많은 단체와 유관 기관이 함께 의견을 모으고 협의를 거듭하며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왔다.

이날 행사는 다문화가정의 전통혼례식, 모든 주민이 함께 축하하는 마을 잔치, 학생 오케스트라와 샌드 애니메이션 협동 공연 등으로 관심을 모았으며, 특히 기존의 학교축제를 마을을 품은 학교축제로 승화시킨 자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솔빛제에서는 아직 결혼식을 하지 않은 다문화가정의 전통 혼례식을 올려 주고 마을 주민 등 16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혼례를 축하하며 마을 잔치를 하였다. 보은 문화원 마을 어르신 고전무용팀의 ‘화관무 나들이’와 삼승면 마을 풍물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학생 가마꾼이 신랑과 신부의 가마를 들고 혼례식장으로 입장하였고 청주 향교의 도움으로 혼례식을 진행하였다.

속리산중학교 학생들은 직접 손글씨를 써서 환영 피켓 등을 만들며 마을 어르신들을 따뜻하게 맞이하였고 혼례가 끝난 후에는 국수, 수육, 떡, 전, 과일 등의 잔치 음식을 학생과 학부모가 마을 어르신들께 정성껏 대접하였다.

저녁을 먹은 후에는 학교가 특별히 초청한 샌드 애니메이션 김하준 작가와 속리산중학교 학생들로 꾸려진 ‘솔빛 오케스트라’단의 아름다운 협동 공연이 펼쳐졌으며 학생들의 댄스, 난타 공연과 가야금, 바이올린, 기타, 우쿨렐레 등의 아름다운 선율도 울려 퍼졌다. 특히, 보은 어머니 합창단 공연과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하는 공연, 마을주민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공연은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돋우었다.

그 외에도 실내외 전시장에서 마을을 담은 시화 작품, 교과 및 동아리 활동 작품, 마을 주민과 함께 한 작품 등을 선보였다.

김호은 속리산중학교 학생회장은 “마을 어르신들을 뵐 기회가 없는데 이렇게 함께 축제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하였고, 강병우 삼승면 이장협의회 회장은 “작은 마을이지만 학교와 지역 사회가 서로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하였다.

류규현 교장은 “이번 행사가 학교와 학부모,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의 아름다운 모델이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 속리산중학교가 더욱 성숙해지는 교육의 장, 웃음이 넘치는 행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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