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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외초 운동회, 마을을 품다!
작성자 총무담당 이메일
등록일 2018-04-13 조회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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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초 운동회, 마을을 품다! 사진_1


산외초 운동회, 마을을 품다! 사진_2


산외초등학교(교장 윤동선)에서는 4월 12일(목)에 2018. 보은행복교육지구 ‘마을을 품은 학교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첫 번째 축제로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마을 품은 산외한마당 큰잔치’를 열어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산외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의 흥겨운 난타공연과 유치원, 1~3학년 학생들의 율동, 산외면 풍물보존회와 함께하는 풍물놀이로 산외초등학교를 찾은 사람들은 모두 어깨춤을 추며 공연을 즐겼다. 둘째마당에서는 모두가 함께 하는 신나는 어울마당이 열렸다. 흥부팀과 놀부팀으로 나누어 윷놀이, 퀴즈왕 납시오, 댄싱킹을 찾아라, 영차영차 줄다리기 경기에서는 응원 소리와 함성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어서 산외면 노인복지대학 학생들이 함께 경기에 참여 하기도 하였다.

체험마당에서는 다양한 체험부스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나만의 화분 만들기, 비사 꾸미기, 흥부놀부 포토존, 전통요리 체험 등을 하며 한층 더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다. 산외초 학부모회와 산외면 적십자 봉사회 단원들이 함께 준비한 먹거리 마당에서는 음식을 서로 나누어 먹으며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마당 큰잔치에 참석한 송병숙 할머님(4학년 유지형 조모)은 “손주들이 하는 공연도 보고 경기도 같이 하니까 옛날 학생 때로 돌아간 것 같았다.”라며 웃음을 지으셨다. 또 서명희 산외면 적십자 봉사회장은 “학교축제를 지원할 수 있어서 보람 있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윤동선 교장은 “앞으로도 산외초등학교는 세 번의 마을을 품은 학교축제 사업이 예정되어 있고, 꾸준히 마을과 함께 손잡고 하나 되는 산외 행복교육지구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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